TODAY 2018년6월25일 月曜日

골든블루 ‘팬텀’ 성장세 ‘눈에 띄네’

작년 출시 후 한달간 300상자 판매… 5월까지 2000상자 기록

기사작성 06-09 리쿼코리아
댓글 0 Print 글주소
연말까지 월 판매량 5000상자로 끌어올릴 계획
이어 2~3년 내 월 1만 상자 이상 판매방침 세워

156ac5b15352a2b6e5cbeb836102c62d_1497168

지난해 ‘팬텀 더 화이트’ 출시 당시의 행사 모습

 

 

골든블루가 지난해 출시한 팬텀의 판매량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8일 골든블루에 따르면, 출시 후 한 달간 300상자(9case)가 팔린 팬텀은 올해 41600상자에 이어 5월에는 2000상자까지 늘어났다.

 

골든블루는 이 기세를 몰아 올해 말까지 판매량을 월 5000상자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슈퍼프리미엄급 신제품을 출시해 팬텀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2~3년 내 월 1만 상자 이상을 판매한다는 방침도 세워놓았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맛과 품질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골든블루에 이어, 우리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팬텀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육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골든블루와 팬텀의 투 트랙(two track) 전략으로 국내 위스키 시장을 석권해, 2020년에는 명실상부한 국내 넘버원 위스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팬텀 브랜드는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와 알코올도수 35%의 저도(低度)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로 구성돼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 리쿼코리아
Copyright© 리쿼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