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년4월20일 金曜日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 오픈

맥주 25일 이태원 경리단길 ‘마이 373’ 건물에

기사작성 10-26 리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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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개발한 멕시칸 요리 맛볼 수 있어
방문고객에겐 전용 잔에 원하는 문구 새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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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2호점이 문을 열었다.

 

주소는 녹사평대로 4628, ‘마이 373’ 건물이다. 오래된 한옥을 현대식으로 개조해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난다. 특히, 하얀 벽면에 검정색 철제와 스텔라 아르투아의 빨간 로고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는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 끈다.

 

이곳에선 600년 전통의 필스너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와 스타 셰프 홍석천이 개발한 멕시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2호점 오픈 기념으로 방문 고객에겐 스텔라 전용 잔인 챌리스(chalice)에 원하는 문구를 음각(陰刻)으로 새겨준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앞으로 젊은 소비층 대상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이태원로 마이스윗꼭대기 층에 스텔라 아르투아 하우스 1호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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