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년2월18일 日曜日

小용량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출시

스피리츠 디아지오코리아 '위스키 대중화' 선언

기사작성 10-25 리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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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레시피, 레몬시럽 등 패키지로 구성
25일부터 전국 할인마트와 편의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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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는 최근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200를 출시하면서 위스키의 대중화를 선언했다.

 

이 회사 조길수 대표는 지난 9침체된 국내 위스키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위스키의 대중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춘 작은 용량의 제품 출시 계획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출시 제품은 칵테일 레시피와 레몬시럽이 함께 들어간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기호에 따라 위스키 그대로 즐겨도 되고, 레몬시럽을 섞어 조니레몬이나 조니진저등의 칵테일로 만들어도 좋다. 30를 한 잔으로 계산했을 때 6~7잔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캠핑과 피크닉을 즐기는 야외활동 인구와 혼술’(혼자서 술 마시는 사람)홈술’(집에서 술 마시는 사람)()들을 겨냥했다.

 

조길수 대표는 이번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패키지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제품이라며 그간 위스키가 지니고 있던 어렵고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털어내고 위스키 대중화를 위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패키지는 25일부터 전국 대형 할인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소비자가는 8400(편의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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