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년4월20일 金曜日

내달부터 ‘카스’ 65원 오른다

오비맥주, 주요 맥주 출고가 인상

기사작성 10-29 리쿼코리아
댓글 0 Print 글주소
2012년 8월 이후 약 4년 3개월만

오비맥주는 내달 1일부터 카스’ ‘프리미어 OB’ ‘카프리등 주요 맥주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기준으로 출고가가 1081.99원에서 1147.00원으로 65.01(6.01%) 오른다.

 

오비맥주가 맥주 출고가를 인상하는 것은 20128월 이후 약 43개월만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빈병 취급수수료 인상 등 전반적인 경영 여건을 감안할 때 두 자릿수 이상의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 리쿼코리아
Copyright© 리쿼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0
0